[제주] 제주 임신 6주차 중절수술
첫째 낳고
다이어트때문에 식욕억제제 복용중이었고
정말 계획에 없던 임신이어서 중절수술 받게됐어요
약이라도 안먹었으면 낳았겠지만
약물 부작용때문에 혹시나 너무 걱정돼서 고민끝에 수술받았습니다
집에서 임테기 2개로 확인한 상태로
9시 땡하고 병원갔구요
평일이라 환자 별로 없어서 두번째로 진료받았고
임신중절하려고 왔다고 하니까 결혼유무, 출산경험(아들/딸인지, 자연분만/제왕절개인지) 물어보고 대기하다 선생님 진료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은 그냥 질 초음파만 보시고 임신인지 확인하셨고 수술할거냐 물으시고 한다고 하니 언제 하시겠어요? 해서 당일 가능한가요? 묻고 가능하다해서
밖에서 설명들으시라 하고 끝
상담 간호사 선생님이 보호자 같이 오셨냐 물어보고 애기케어중이라 하니 전화통화해야한다해서 전화걸고 전달해드렸고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물어보는것 같았어요
전화 끊고 비용 현금 55만원 든다하셨고 현금이 없어서 바로 옆에 가서 뽑고왔어요 이때가 9시 40분쯤??
돌아와서 치마 갈아입고 수술실 가서 누워있다 간호사쌤이 주사바늘 끼워주시고 준비다되니 의사선생님 오셔서 바로 수술
(대기할때 간호사쌤이 첫째있는데 왜 수술받냐고 물어보시긴햇는데 나무라는 투 아니고 약먹엇다고 하니까 수긍하셨음)
의사선생님은 별다른 설명없으셨고 수술은 조금 불편하고 아팠습니다.
사실 몽롱해서 잘 기억이 안나요
근데 출산경험이 있다보니 이건 아픈축에도 안들었구요ㅎㅎ;; 약간 생리통..조금 심한정도?
금방 끝났고 옆에 대기실..? 병원 침대 쭉 있는데서 누워서 수액맞고 잠 좀 잤습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다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있는 타입아니셔서 후루룩뚝딱 끝나긴 했는데 전 오히려그게 더 편했구요. 상담선생님은 친절하셨습니다
혹시나 제주도 작은 지역에서 고민하고있을 어린 친구들도 있을테고해서 글올렸어요.
다이어트때문에 식욕억제제 복용중이었고
정말 계획에 없던 임신이어서 중절수술 받게됐어요
약이라도 안먹었으면 낳았겠지만
약물 부작용때문에 혹시나 너무 걱정돼서 고민끝에 수술받았습니다
집에서 임테기 2개로 확인한 상태로
9시 땡하고 병원갔구요
평일이라 환자 별로 없어서 두번째로 진료받았고
임신중절하려고 왔다고 하니까 결혼유무, 출산경험(아들/딸인지, 자연분만/제왕절개인지) 물어보고 대기하다 선생님 진료받으러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은 그냥 질 초음파만 보시고 임신인지 확인하셨고 수술할거냐 물으시고 한다고 하니 언제 하시겠어요? 해서 당일 가능한가요? 묻고 가능하다해서
밖에서 설명들으시라 하고 끝
상담 간호사 선생님이 보호자 같이 오셨냐 물어보고 애기케어중이라 하니 전화통화해야한다해서 전화걸고 전달해드렸고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물어보는것 같았어요
전화 끊고 비용 현금 55만원 든다하셨고 현금이 없어서 바로 옆에 가서 뽑고왔어요 이때가 9시 40분쯤??
돌아와서 치마 갈아입고 수술실 가서 누워있다 간호사쌤이 주사바늘 끼워주시고 준비다되니 의사선생님 오셔서 바로 수술
(대기할때 간호사쌤이 첫째있는데 왜 수술받냐고 물어보시긴햇는데 나무라는 투 아니고 약먹엇다고 하니까 수긍하셨음)
의사선생님은 별다른 설명없으셨고 수술은 조금 불편하고 아팠습니다.
사실 몽롱해서 잘 기억이 안나요
근데 출산경험이 있다보니 이건 아픈축에도 안들었구요ㅎㅎ;; 약간 생리통..조금 심한정도?
금방 끝났고 옆에 대기실..? 병원 침대 쭉 있는데서 누워서 수액맞고 잠 좀 잤습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다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있는 타입아니셔서 후루룩뚝딱 끝나긴 했는데 전 오히려그게 더 편했구요. 상담선생님은 친절하셨습니다
혹시나 제주도 작은 지역에서 고민하고있을 어린 친구들도 있을테고해서 글올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