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6주차 수술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후기를 쓰고 갈려고 합니다 ,, 광고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읽기 전에 그냥 나가주세요 이걸 굳이 광고를 할 이유도 없어서요
우선 저는 1년 전 원치않는 임신을 하게 되어서 토닥톡을 보고 많은 정보를 얻어 임신6주차 때 창원에 한 병원에서 중절 수술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부작용 없이 잘 지냈습니다 . 그런데 1년이 지난 후 현재 .. 피임을 잘 못해서 임신 6주라는 .. 결과를 받았죠 남자친구와 상의 끝에 키울 형편이 없어서 수술하기로 결심했어요
문득 1년전 수술했던 곳이 다시 생각나서 토닥톡을 다시 로그인해서 연락 드렸고 오늘 오후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아기집이 생각보다 커서 수술 전에 질정제? 같은 걸 넣고 무슨 주사도 맞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궁을 열어주는 그런건가..? 여튼 그걸 맞고 한 10분 뒤에 아랫배가 너무 아프기 시작했고 원장님한테 말했더니 자궁문이 열릴려고 해서 그렇다 곧 수술 들어가자 해서 수술동의서 작성 후 수술실에 들어가서 수술 했어요 자궁유착제도 쌔거 까는 거 확인도 해주셨고 수술 후에 회복실에 가서 영양제도 맞고 좀 쉬다가 원장님이랑 상담 후 집으로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같이 못가줘서 저 혼자였는데 보호자 동의없어도 된다고 하셔서 너무 다행이였어요 저는 6주였는데 자궁유착제+영양제+흡입술 이렇게해서 현금 60만원 드렸습니다 .
그리고 그 이후로 안내는 원장님이 문자로 안내해주셨고 몸이 이상하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꼭 연락하라고도 해주셨구요 이제 더이상 중절수술은 안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눈물만 흐르네요 ,,,
우선 저는 1년 전 원치않는 임신을 하게 되어서 토닥톡을 보고 많은 정보를 얻어 임신6주차 때 창원에 한 병원에서 중절 수술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부작용 없이 잘 지냈습니다 . 그런데 1년이 지난 후 현재 .. 피임을 잘 못해서 임신 6주라는 .. 결과를 받았죠 남자친구와 상의 끝에 키울 형편이 없어서 수술하기로 결심했어요
문득 1년전 수술했던 곳이 다시 생각나서 토닥톡을 다시 로그인해서 연락 드렸고 오늘 오후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아기집이 생각보다 커서 수술 전에 질정제? 같은 걸 넣고 무슨 주사도 맞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궁을 열어주는 그런건가..? 여튼 그걸 맞고 한 10분 뒤에 아랫배가 너무 아프기 시작했고 원장님한테 말했더니 자궁문이 열릴려고 해서 그렇다 곧 수술 들어가자 해서 수술동의서 작성 후 수술실에 들어가서 수술 했어요 자궁유착제도 쌔거 까는 거 확인도 해주셨고 수술 후에 회복실에 가서 영양제도 맞고 좀 쉬다가 원장님이랑 상담 후 집으로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일 때문에 같이 못가줘서 저 혼자였는데 보호자 동의없어도 된다고 하셔서 너무 다행이였어요 저는 6주였는데 자궁유착제+영양제+흡입술 이렇게해서 현금 60만원 드렸습니다 .
그리고 그 이후로 안내는 원장님이 문자로 안내해주셨고 몸이 이상하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꼭 연락하라고도 해주셨구요 이제 더이상 중절수술은 안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눈물만 흐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