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4-5주차 흡입수술 후기
대학생 신분으로 너무 어린나이에 임신 사실을 알게되서 너무놀랬을 때 이 앱을 알게되었습니다. 진주에 살아서 진주 병원을 알아보던중 저와 제 남자친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금액이어서 주변 지역인 창원을 알아보던 중 적정 가격을 알게되었습니다. 수술금액 60+ 자궁유착방지제10 하여 70을 내었습니다. 처음 방문하였을 때 아기집이 작아 수술을 못한상태였고 두번째 방문하였을 때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함께방문하여 함께 상담을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셨고, 어렵지 않게 잘 설명해주어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시작후 양 손발을 묶고 주사를 놓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굉장히 긴장되었다가 수면마취에 들게 되었고,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깨었습니다
저는 마취가 깬 당시 배가 너무 아팠으나 10분 정도 지나니 일반 약한 생리통처럼 배가 아팠습니다. 그 사이 보호자인 남자친구가 들어와 배를 쓰다듬어줄 수 있도록 간호사분께서 조치하셔서 비교적 편한 상태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이 끝난 이후 원장님과 다시 상담하며 수술 이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떤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저는 4-5주차라 흡입수술로 아기집을 없애는 수술이었습니다. 처음엔 아기를 지우는 일이라 생각하고 많이 우울하고 불안하고, 죄책감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아기는 아직 생기지 않고 아기를 지우는 일이 아닌 그전에 아기집을 없애는 수술이니 안심시켜주셨습니다ㅠㅠ
현재 중절 수술 고민이신분들 지금 많이 불안할 것이라는 사실 저도 그 마음 잘 압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점점자라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과 상담받고 안전한 상태로 수술을 진행하는게 더 좋은 미래라고 생각해요. 아직 전 몸은 조금아픈 상태지만 마음은 전보다 훨씬 안정되었습니다..
수술 시작후 양 손발을 묶고 주사를 놓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굉장히 긴장되었다가 수면마취에 들게 되었고,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깨었습니다
저는 마취가 깬 당시 배가 너무 아팠으나 10분 정도 지나니 일반 약한 생리통처럼 배가 아팠습니다. 그 사이 보호자인 남자친구가 들어와 배를 쓰다듬어줄 수 있도록 간호사분께서 조치하셔서 비교적 편한 상태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이 끝난 이후 원장님과 다시 상담하며 수술 이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떤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저는 4-5주차라 흡입수술로 아기집을 없애는 수술이었습니다. 처음엔 아기를 지우는 일이라 생각하고 많이 우울하고 불안하고, 죄책감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아기는 아직 생기지 않고 아기를 지우는 일이 아닌 그전에 아기집을 없애는 수술이니 안심시켜주셨습니다ㅠㅠ
현재 중절 수술 고민이신분들 지금 많이 불안할 것이라는 사실 저도 그 마음 잘 압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점점자라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과 상담받고 안전한 상태로 수술을 진행하는게 더 좋은 미래라고 생각해요. 아직 전 몸은 조금아픈 상태지만 마음은 전보다 훨씬 안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