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4주차 후기

1 년전
토요일에 병원갔는데 3주차 애기집이 안보여서

오늘 수술 하구 왔습니다

아직 태아가 있는게 아니라 애기집이라

혼자 우울해 있는거보단 이왕 하게된 수술



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막 슬프고 그러진 않았어요



저두 네이버에 수술후기 막 검색하구 걱정하구 그랬는데

막상 하고나니 괜찮ㄴ네오!



수술시간은 5-10분 정도 걸린거같구 자구 일어나서

수액맞고 끝났습니다 총 비용 79

생리통정도 아픔이고 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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