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혼자 수술하고 왔어요
임테기로 두 줄 확인하고 너무 심란해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늦게까지 수술알아보다가 새벽에 상담문의했는데 친절하게 설명잘해주셔서 다음날 병원 다녀왔어요
당일수술도 가능하고 보호자도 없어도 된다고해서 임신확정 받으면 수술하려고 금식하고 갔어요
원래 생리통이 심해서 그런지 수술 후에도 생리통 정도로 많이 아프지 않았고 다음날 일상 생활에도 지장 없었어요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부모님이나 친구들한데 다른 사람한테 쉽게 말할 수도 없고 너무 괴로웠는데 여기서 위로를 많이 받고 왔어요
원장님도 수술경력이 많으셔서 꼼꼼하게 수술 잘끝내주셨고 의료진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어차피 낳을거 아니면 빨리 상담받아보세요
늦게까지 수술알아보다가 새벽에 상담문의했는데 친절하게 설명잘해주셔서 다음날 병원 다녀왔어요
당일수술도 가능하고 보호자도 없어도 된다고해서 임신확정 받으면 수술하려고 금식하고 갔어요
원래 생리통이 심해서 그런지 수술 후에도 생리통 정도로 많이 아프지 않았고 다음날 일상 생활에도 지장 없었어요
남자친구랑도 헤어졌고 부모님이나 친구들한데 다른 사람한테 쉽게 말할 수도 없고 너무 괴로웠는데 여기서 위로를 많이 받고 왔어요
원장님도 수술경력이 많으셔서 꼼꼼하게 수술 잘끝내주셨고 의료진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어차피 낳을거 아니면 빨리 상담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