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1주 1일차 중절수술 후기
저는 19 살여자에요
임신 사실은 4주 차 쯤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왜 가지 않았을까 후회도 되더라구요
그때 당시에는 내가 엄마가 된다니 이런생각과 남자친구 와 잘 낳아 키워 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더 흐르고 남자친구에 대한 제마음이
내가 안좋아하는 구나 느끼고
정말 그 사람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제가 애를 낳아도 그 중간동안 생활비 와 감당해야되야될것들을 어떻게 감당 해놔가냐 이것도 문제 였구결국 엄마 에게 말하고 11주
차에 부산 서면 에 있는 병원에 가서 수술비 133만원
+ 자궁 협착방지제 15 + 수액 까지 해서 총 148 만원
진료비 7만원 까지 해서 총 155 만원 들었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6일차고 피는 생리 때보단 그렇게 나오진 않고
병원에서 처방 한 약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두번다시는 격고 싶지 않은 일이였고
솔직히 초음파를 몇번을 보고 심장 소리 까지 들은 상태라 아직도 너무 죄책감이 드네요. 병원 정보는 댓글에 물어보시면 알려드릴게요
임신 사실은 4주 차 쯤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왜 가지 않았을까 후회도 되더라구요
그때 당시에는 내가 엄마가 된다니 이런생각과 남자친구 와 잘 낳아 키워 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더 흐르고 남자친구에 대한 제마음이
내가 안좋아하는 구나 느끼고
정말 그 사람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솔직히 제가 애를 낳아도 그 중간동안 생활비 와 감당해야되야될것들을 어떻게 감당 해놔가냐 이것도 문제 였구결국 엄마 에게 말하고 11주
차에 부산 서면 에 있는 병원에 가서 수술비 133만원
+ 자궁 협착방지제 15 + 수액 까지 해서 총 148 만원
진료비 7만원 까지 해서 총 155 만원 들었습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6일차고 피는 생리 때보단 그렇게 나오진 않고
병원에서 처방 한 약 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두번다시는 격고 싶지 않은 일이였고
솔직히 초음파를 몇번을 보고 심장 소리 까지 들은 상태라 아직도 너무 죄책감이 드네요. 병원 정보는 댓글에 물어보시면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