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5주중절수술 여자선생님께 받았어요
집 근처에 남자 선생님이 하는 곳이 있어서 다녀왔거든요
제가 나이도 어리고 주수도 꽤 지나서 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절 혼내시더라고요;;;
나이가 어려도 성인이고 돈도 준비해서 갔는데 괜히 기분이 나빠서 여자 선생님 계신 곳으로 급하게 다시 알아보고 수술 받았어요
제 말도 잘 들어주고 딱 필요한 말만 해줬어요 제가 걱정하는 눈치라도 보이면 다시 한번 설명도 해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 경력이 많은게 마음에 들어서 더 고민 안하고했어요
다른 곳으로 바꿔서 수술하기 잘한것 같아요 수술 끝나도 경과 봐야하고 검사도 해야하는데 계속 불편한 상태로 만나면서 기분 상항 필요 없으니까요
여자 선생님이 확실히 환자 기분 빠르게 캐치하고 세심하게 잘 봐주는것 같아요ㅠㅠ
제가 나이도 어리고 주수도 꽤 지나서 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절 혼내시더라고요;;;
나이가 어려도 성인이고 돈도 준비해서 갔는데 괜히 기분이 나빠서 여자 선생님 계신 곳으로 급하게 다시 알아보고 수술 받았어요
제 말도 잘 들어주고 딱 필요한 말만 해줬어요 제가 걱정하는 눈치라도 보이면 다시 한번 설명도 해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 경력이 많은게 마음에 들어서 더 고민 안하고했어요
다른 곳으로 바꿔서 수술하기 잘한것 같아요 수술 끝나도 경과 봐야하고 검사도 해야하는데 계속 불편한 상태로 만나면서 기분 상항 필요 없으니까요
여자 선생님이 확실히 환자 기분 빠르게 캐치하고 세심하게 잘 봐주는것 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