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주차 흡입수술 후기 (4일지남)
원래 생리 주기가 1주 정도는 왔다갔다 하는데 생리전 증상이 너무 심하게 오래 지속 돼서 설마 하고 임테기를 해봤는데 너무 선명한 두줄.. 남자친구한테 말 하고 같이 당일 바로 병원에 가서 상담 하고 피검사 후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상담 하실 땐 주기수로 보면 7주6일 이라 하셨는데 아직 애기집이 너무 작아서 이정도면 6주로 쳐도 된다 하셔서 6주로 기준하고 입맛이 없었어서 3일 굶었기에 금식시간도 필요없고, 자궁경부? 도 열려있어서 다행히 당일 바로 수술 했습니다 남자친구 말로는 5분도 안돼서 다시 회복실로 들어왔다고 하던데 수면마취를 해도 수술중 고통이 있었는지 비명소리가 들렸다고 해요 3시간 정도를 잤는데 배가 너무 아프고 가스찬 더부룩한 아픔도 같이 있어서 자다깨다 자다깨다 반복 후 안정제 영양제 다 맞고 나왔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바로 일상생활 가능할 정도로 아픔은 느끼지 못했고 피도 하루-이틀 지나니 안나오더라고요 아직 20대초반 나이가 어려서 회복이 빨라 그런거 같았어요 4일밖에 안지났는데 잘웃고 잘먹고 잘자고 평소 같이 살고 있어요 신기하게 바로 돌 같았던 가슴도 말랑해지고 예민함도 싹 없어지고 식욕도 너무 돌더라고요 수술비는 6주기준 60만원 마취비20만원 영양제10만원 질정제..?(흡입시술시 떨어져나간 점막들이 다시 붙을때 서로 안붙게 해주는거라고 들었어요)
10만원 , 피검사 3만원 해서 103만원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여자분 이셔서 좋았고 상담해주시는 분 , 간호사 분들 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10만원 , 피검사 3만원 해서 103만원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여자분 이셔서 좋았고 상담해주시는 분 , 간호사 분들 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