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임신5주차 수술 후기입니다
저는 40대 미혼입니다
마흔이 넘어서 생리는 아직 너무 규칙적이지만 임신 확률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8월달에 생리를 하지않아서 기다리다 혹시나해서 임태기를 해 봤는데 두줄이 나왔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겁도 나서 남친한테 얘기를 해서 삼산의 한 산부인과를 가서 초음파를 봤는데 아직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피검사를 하고 가라더군요 그래서 피검사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다 며칠 뒤 병원에서 임신이 맞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병원가서 초음파보니까 아기집이 보였고 아직 결혼계획도 없어서 마음이 아프지만 수술하기로 하고 바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시간은 20분 내외로 걸렸고 잠든동안 수술은 끝나있었습니다
하는동안 너무 무서웠지만 원장님도 최대한 마음 편하게 도와 주셨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게 잘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수술후 마취 완전히 깰 때까지 1시긴정도 영양제 맞으면서 쉬었습니다
배도 많이 아프고 맘도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계획에 없던터라 이런 결정을 하게되었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수술끝나고 이틀동안 치료도하고 초음파로 수술이 잘 됐는지 확인하고 치료를 마쳤습니다
혹시 병원정보 나 궁금한게 있으시면 비밀댓글 보내주세요
마흔이 넘어서 생리는 아직 너무 규칙적이지만 임신 확률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8월달에 생리를 하지않아서 기다리다 혹시나해서 임태기를 해 봤는데 두줄이 나왔습니다
너무 당황스럽고 겁도 나서 남친한테 얘기를 해서 삼산의 한 산부인과를 가서 초음파를 봤는데 아직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피검사를 하고 가라더군요 그래서 피검사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다 며칠 뒤 병원에서 임신이 맞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바로 병원가서 초음파보니까 아기집이 보였고 아직 결혼계획도 없어서 마음이 아프지만 수술하기로 하고 바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시간은 20분 내외로 걸렸고 잠든동안 수술은 끝나있었습니다
하는동안 너무 무서웠지만 원장님도 최대한 마음 편하게 도와 주셨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게 잘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수술후 마취 완전히 깰 때까지 1시긴정도 영양제 맞으면서 쉬었습니다
배도 많이 아프고 맘도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계획에 없던터라 이런 결정을 하게되었지만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수술끝나고 이틀동안 치료도하고 초음파로 수술이 잘 됐는지 확인하고 치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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