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후기….생각보다 더 아프네요…
생리통 약 안먹고 쌩으로 새벽에 제일 심할때 그런 고통이 회복실 내내 20분 이상 가길래 진통제 지금 안먹으면 안나을 것 같은 느낌에 꾹 참고 나가서 약국가서 약 받고 처방약 먹고 타이레놀3개까지 먹고 집가고 나서야 살았습니다….
일단 수술 전부터 약 2번 먹는데 배가 싸르르 설사할거같은데 안나와요 수술 후에야 마취 덜 깬 상태로 설사가 너무 급해 남자친구 붙들고 다녀왔네요 …
그리고 약 먹은 이후로 수술 대기하러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전기장판 고온 켜놓고 있는데도 너무너무 추웠고 수술실에서도 몸이 떨릴정도로 추웠어요..수술 후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제가 몸을 심하게 떨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토도 3번하고 배도 너무 아팠습니다 ..
그리고 초음파로 주수 확인하는데 심장소리까지 들려주셔서 기분이 조금 안좋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7주였습니다 ㅠ
일단 수술 전부터 약 2번 먹는데 배가 싸르르 설사할거같은데 안나와요 수술 후에야 마취 덜 깬 상태로 설사가 너무 급해 남자친구 붙들고 다녀왔네요 …
그리고 약 먹은 이후로 수술 대기하러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전기장판 고온 켜놓고 있는데도 너무너무 추웠고 수술실에서도 몸이 떨릴정도로 추웠어요..수술 후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제가 몸을 심하게 떨고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토도 3번하고 배도 너무 아팠습니다 ..
그리고 초음파로 주수 확인하는데 심장소리까지 들려주셔서 기분이 조금 안좋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7주였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