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경남) 6주차에 혼자 수술하고 왔어요

후쑤
1 년전
상대는 전남자친구였어요. 임신사실을 알리기도 싫었어요
놀라고 힘들었지만 바로 수술 잘하고 왔어요
수술은 정말 간단했고 정말 안아팠어요.
다음날 출근도 무리없이 했어요
처음 임신 사실을 알고 막막했는데 여기서 정보받아 보답하는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비용은 초음파검사하고 수면마취하고 흡입수술하고 영양제주사맞고 현금으로 60만원줬어요. 자궁유착방지제가 10만원이었고 선택이었는데 저는 못맞았어요. 주변에 산부인과는 수술비가 검사비도 따로 있어 85만원. 100만원으로 부담되었어요.
수술한 아무기록도 안남긴다고 했고요.
일요일도 수술을 해준다고 했고요
궁금한 점 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도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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