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5주차 수술 후기
흡입술을 받았습니다.
평소 겁이 많아 주사도 무서워 잘 못 맞는 겁쟁인데
제가 벌려놓은 판이라 생각하니 무서워도 울지도 못 하겠더라구요.
애기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남자친구랑 얘기했을때도
서로 준비도 안 됐고 아직 시기상조라 생각이 되어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수술은 처음이라 정보 얻을 곳이 필요했는데 찾다보니 이런앱을 알게 되어 정보얻고 잘 수술 마쳤습니다.
덕분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고자 이렇게 후기 올려봅니다
가격은 5주차에 기본 60만원 + 유착방지제 10만원 + 영양제 5만원
총 75만원이 나왔고 현금만 가능하다셨습니다.
촌동네라 딱히 더 좋은 병원 찾으려해도 찾다찾다 없어 이쪽으로 왔습니다.
수납 완료하니 금식 사항 체크하시고
바로 회복실로 올라가 수술준비를 했습니다.
수술대에 앉아 다리 고정하고 영양제 꼽고
누워 대기하다보니 수술원장님이 들어와 마취제 놓고 수술 시작 됐습니다.
수술한지 20~25분 짼가 너무 아파서 눈을 뜨니 아직 수술중이였고
너무 아파 눈물흘리니 곧 끝이라는 말만 하시고
눈뜨고 남은 고통 느꼈습니다.
워낙 생리통도 없던 저라 엄살인 걸 수도 있지만
그렇게 아파 울다 수술 끝나고 걸어서 회복실로 돌아가 눕는데, 배는 아프고 숨쉴 때 마다 마취제 냄새가 올라오고... 아파서 10분 동안 계속 울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보통 다른 병원들은 통증도 크게 없고 비교적 빨리 끝났다는데..
병원선택 잘 하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평소 겁이 많아 주사도 무서워 잘 못 맞는 겁쟁인데
제가 벌려놓은 판이라 생각하니 무서워도 울지도 못 하겠더라구요.
애기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남자친구랑 얘기했을때도
서로 준비도 안 됐고 아직 시기상조라 생각이 되어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수술은 처음이라 정보 얻을 곳이 필요했는데 찾다보니 이런앱을 알게 되어 정보얻고 잘 수술 마쳤습니다.
덕분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고자 이렇게 후기 올려봅니다
가격은 5주차에 기본 60만원 + 유착방지제 10만원 + 영양제 5만원
총 75만원이 나왔고 현금만 가능하다셨습니다.
촌동네라 딱히 더 좋은 병원 찾으려해도 찾다찾다 없어 이쪽으로 왔습니다.
수납 완료하니 금식 사항 체크하시고
바로 회복실로 올라가 수술준비를 했습니다.
수술대에 앉아 다리 고정하고 영양제 꼽고
누워 대기하다보니 수술원장님이 들어와 마취제 놓고 수술 시작 됐습니다.
수술한지 20~25분 짼가 너무 아파서 눈을 뜨니 아직 수술중이였고
너무 아파 눈물흘리니 곧 끝이라는 말만 하시고
눈뜨고 남은 고통 느꼈습니다.
워낙 생리통도 없던 저라 엄살인 걸 수도 있지만
그렇게 아파 울다 수술 끝나고 걸어서 회복실로 돌아가 눕는데, 배는 아프고 숨쉴 때 마다 마취제 냄새가 올라오고... 아파서 10분 동안 계속 울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보통 다른 병원들은 통증도 크게 없고 비교적 빨리 끝났다는데..
병원선택 잘 하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