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간이 없어서 바로 수술 받았어요
책임지려고 18주까지 끌고 왔는데.. 현실의 벽은 너무 높았네요..ㅠㅠ
이럴거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결정할걸 후회가 많이 남아요..
아이한테도 못할 짓이고 저에게 오는 부담도 크네요
비용에 대한 부담도 그렇고 쉬운 수술이 아니니 그에 대한 부담도 크고
여러 사정으로 저처럼 뒤늦게 수술 결심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수술 마음 먹으셨으면 최대한 빨리 받으시길 바랍니다..
18주였지만 운좋게 수술 가능한 여자 선생님 계신 곳을 바로 알게되서 수술 받았고요 지금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
토닥에서 정보 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ㅠㅠ
이럴거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결정할걸 후회가 많이 남아요..
아이한테도 못할 짓이고 저에게 오는 부담도 크네요
비용에 대한 부담도 그렇고 쉬운 수술이 아니니 그에 대한 부담도 크고
여러 사정으로 저처럼 뒤늦게 수술 결심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수술 마음 먹으셨으면 최대한 빨리 받으시길 바랍니다..
18주였지만 운좋게 수술 가능한 여자 선생님 계신 곳을 바로 알게되서 수술 받았고요 지금 집에서 쉬는 중입니다
토닥에서 정보 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