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 소파술 후기
지방 사는데 가격이 저렴해 남자친구랑 ktx 타고 상경했습니다.
11/4 방문했을 때 난황 안보여 피검 했고 68.2
11/16 재방문 했을 때 난황 흐리게 보여 바로 수술함.
LMP에 비해 난황이 너무 작았고 며칠 전부터 부정출혈 있었으나 언제 또 서울 올 수 있을지 몰라 난황 보이길래 바로 수술 받았습니다.
마취는 아마 프로포폴 투약된 것 같은데 주사로 들어오면서부터 싸한 느낌이 나더니 마취 풀리고나서도 하루종일 숙취에 덜 깬 기분과 뭔가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며 토할 것 같은 느낌이 제일 힘들었네요.
배 아픈 것보다 마취제 부작용이 더 힘들었어요.
난황이 잘 안보여서 그런가 2주 뒤 다시 오라고 합니다.
아무튼 저는 수술 다 받고 다시 지방 내려와 쉬는 중이에요.
11/4 방문했을 때 난황 안보여 피검 했고 68.2
11/16 재방문 했을 때 난황 흐리게 보여 바로 수술함.
LMP에 비해 난황이 너무 작았고 며칠 전부터 부정출혈 있었으나 언제 또 서울 올 수 있을지 몰라 난황 보이길래 바로 수술 받았습니다.
마취는 아마 프로포폴 투약된 것 같은데 주사로 들어오면서부터 싸한 느낌이 나더니 마취 풀리고나서도 하루종일 숙취에 덜 깬 기분과 뭔가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며 토할 것 같은 느낌이 제일 힘들었네요.
배 아픈 것보다 마취제 부작용이 더 힘들었어요.
난황이 잘 안보여서 그런가 2주 뒤 다시 오라고 합니다.
아무튼 저는 수술 다 받고 다시 지방 내려와 쉬는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