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6주차 소파술후기
당일 아침 10시에 예약하고 가서 보호자 없이 진행했구요.
혈압체크 및 동의서, 수납등 진행후에 11시에 1인회복실가서 환복하고 자궁경부 부드럽게해주는 약 한알 먹고
20~30분 대기 후 수술실 들어갔습니다.
수술실가서 팔 다리 묶은 후 수액맞고 선생님 들어오셔서 수면마취후 깻습니다.
확실하게 기억나는건 자는 와중에도 아파서 소리를 지른것이 기억납니다.
자고 있지만 그래도 고통을 느끼니 소리를 질렀던거같습니다.
그 후 깨어나서 아랫배가 불편해서 1인회복실로 옮겨지면서도 불편했고
회복실에서 1시간정도 수액을 맞았습니다.
생리통보다 조금 더 심한 아랫배 고통이였는데 30분정도 후에 사그라들었습니다.
그 후 따로 약도 없고 가면 된다고 하더군요.
내일 와서 또 소독하라고 하시는데, 갈색혈이 계속 나오긴합니다ㅠㅠ.
다시는 겪고 싶지않고 지금도 마음 한켠이 무겁습니다
혈압체크 및 동의서, 수납등 진행후에 11시에 1인회복실가서 환복하고 자궁경부 부드럽게해주는 약 한알 먹고
20~30분 대기 후 수술실 들어갔습니다.
수술실가서 팔 다리 묶은 후 수액맞고 선생님 들어오셔서 수면마취후 깻습니다.
확실하게 기억나는건 자는 와중에도 아파서 소리를 지른것이 기억납니다.
자고 있지만 그래도 고통을 느끼니 소리를 질렀던거같습니다.
그 후 깨어나서 아랫배가 불편해서 1인회복실로 옮겨지면서도 불편했고
회복실에서 1시간정도 수액을 맞았습니다.
생리통보다 조금 더 심한 아랫배 고통이였는데 30분정도 후에 사그라들었습니다.
그 후 따로 약도 없고 가면 된다고 하더군요.
내일 와서 또 소독하라고 하시는데, 갈색혈이 계속 나오긴합니다ㅠㅠ.
다시는 겪고 싶지않고 지금도 마음 한켠이 무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