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X 맞고 왔어요

1 년전
이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해서요 선생님 상담 받고 바로 마음 정했어요



잘한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더 기다렸다가 수술을 했어야 하나 싶은데 수술이란 단어가 주는 부담감이 너무 커서.. 그저 잘 되길 바랄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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