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6주차 흡입술 하고 왔어요

1 년전
생각보다 몸은 괜찮고
간호사 선생님께서 긴장도 풀어주시고
처음에는 너무 부끄러웠는데
아무렇지 않게
너무 잘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한 시간정도 걸렸고
남자원장님께서도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해주셨어요
프라이빗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몸은 현자 괜찮고 통증도 크게 없었어요
금식이 제일 힘들었던 것 같아요
다들 너무 크게 생각하지마시고 수술 잘 받으세요
  • 조회 732
  • 댓글 22
  • 토닥 7
  • 저장 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