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늘 하고 온 후기

Rkwlch
1 년전
어제 초음파를 보고 6주차인 것을 확인하고 오늘 수술 받고 왔습니다.
보호자 없이 간 거라 정말 무서웠고 마취하는 것도 처음이라 너무 떨렸습니다.
순서는 대략
1. 엉덩이 주사 맞기
2. 치마로 환복하기(바지, 속옷 벗기)
3. 속옷 간호사께 드리기
4. 처치실 가서 다리 벌려 눕기
5. 마취 주사 맞기
6. 일어나서 병실에서 주사 맞기
7. 집에 가기

대략 이랬구요 아픔은 제가 생리통이 심해서 딱 생리통 정도였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무서워서 고민했지만 늦으면 더 마음도 아프고 두렵고 가격도 오르니 마음 얼른 먹고 신중하게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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