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수술 후기
생리가 정확한 편인데 예정일 지나 하루이틀 안하길래 바로 테스트기를 해봤습니다. 12월 29일에 희미한 두줄 보고 30일날 바로 병원 가서 소변검사랑 질초음파 봤어요. 아기집이 안보여서 두고보자고 하시길래 아기집 보이면 바로 수술 하려고 1월 4일로 수술 날짜 잡고 집에 욌습니다.
배도 묵직하게 계속 쿡쿡 아프고 수술 하루 전날에는 갈색 냉이 살짝 보였어요. 게다가 왠지모르게 식욕이 늘어난 것 같더라구요.. 엄청 먹은..
그리고 오늘 수술 전 초음파로 아기집 확인하고 바로 수술 들어갔습니다. 엄청 긴장하고 떨렸지만 이미 마음 정한 거 동의서 쓰고 항생제 주사 맞고 마취주사 맞고 졸리면 주무세요 라는 말씀 듣고 눈 감았는데 눈 뜨니까 끝나있었어요.
부축 받으며 1인 회복실 와서 한숨 푹 자고 괜찮아져서 지금 집 가고 있답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뭐든 물어봐 주세여!!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 수술 예정이신분들 전부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본인 건강과 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도 묵직하게 계속 쿡쿡 아프고 수술 하루 전날에는 갈색 냉이 살짝 보였어요. 게다가 왠지모르게 식욕이 늘어난 것 같더라구요.. 엄청 먹은..
그리고 오늘 수술 전 초음파로 아기집 확인하고 바로 수술 들어갔습니다. 엄청 긴장하고 떨렸지만 이미 마음 정한 거 동의서 쓰고 항생제 주사 맞고 마취주사 맞고 졸리면 주무세요 라는 말씀 듣고 눈 감았는데 눈 뜨니까 끝나있었어요.
부축 받으며 1인 회복실 와서 한숨 푹 자고 괜찮아져서 지금 집 가고 있답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뭐든 물어봐 주세여!!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 수술 예정이신분들 전부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본인 건강과 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