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늘 수술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5주차에 오늘 오전 수술하고 왔습니다
수술 전 진통제 주사가 뻐근하니 아팠고
수술 끝나고는 아예 아프지 않았어요 전.. 생리통 느낌조차도 없었습니다
전 너무너무 겁쟁이라 수술실에서 팔다리 묶어놓으니 실감이 나서
심박수도 너무 높아지고 손이랑 다리가 달달 떨리고 차가워졌는데
간호사님이 긴장하지마시라고 손잡아주셨어요.. ㅠㅠ
원장님오시고 마취제 투여합니다 하고 눈뜨니 끝나있었어요
회복실로 옮기자마자 보호자 불러주시고
하나도 안아팠다면 거짓말 같은데 전 아예 아무렇지도 않았네요
진통제를 미리 맞은 효과일까요
진통제 넣는 주사가 젤 아팠어요 .. 끝나고 바로 밥먹고 지금 집와서 쉬고있습니다
생각보다 금방 끝나고 괜찮으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편안히 다녀오세요!
수술 전 진통제 주사가 뻐근하니 아팠고
수술 끝나고는 아예 아프지 않았어요 전.. 생리통 느낌조차도 없었습니다
전 너무너무 겁쟁이라 수술실에서 팔다리 묶어놓으니 실감이 나서
심박수도 너무 높아지고 손이랑 다리가 달달 떨리고 차가워졌는데
간호사님이 긴장하지마시라고 손잡아주셨어요.. ㅠㅠ
원장님오시고 마취제 투여합니다 하고 눈뜨니 끝나있었어요
회복실로 옮기자마자 보호자 불러주시고
하나도 안아팠다면 거짓말 같은데 전 아예 아무렇지도 않았네요
진통제를 미리 맞은 효과일까요
진통제 넣는 주사가 젤 아팠어요 .. 끝나고 바로 밥먹고 지금 집와서 쉬고있습니다
생각보다 금방 끝나고 괜찮으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 편안히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