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흡입술 오늘 햇습니다
일단 제가 주사를 너무 무서워해소 너무 무서웠어요ㅜ 처음에 무슨 약 하나먹고 좀이따가 수술실 올라갔어요! 올라가서 치마로갈아입고 다리벌리고 다리묶고 팔묶고 처음에 링거같응 주사맞았는데 생각보다 별로안아팠어요
간호사 두분있었는데 한명은 불친절 개별로였고 한명은 너무 착했어요 그불친절간호사가 뭐라뭐라씨부리는데 뭐라는지 기억도안남 어쨋든 의사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의사쌤 수술실로 들어와서 뭐라뭐라 설명해주시는데 그때 간호사분이 이제 수면마취주사 놔줘요 그때 들어올때 몸에 뭔가 퍼지는 느낌들고 간호사님이 숫자 1부터30까지 크게 세어보라해서 11까지샜는데 잠든거같아요ㅋㅋ 그리고 긑나고나서 배가 너무 아팠어요 진짜 발가락이 꼼지락할정도로 생리통처럼 배가 너무 아팠는데 제가 도 공복도 너무 길게해서 어지럼증도있었어요 나왔는데 제가 너무 휘청거려서 간호사가 다시 와서 쉬고가라해서 약먹고 차?마시고 나왔네요ㅎㅎ 나와서 죽먹고 약먹으니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제가 고등학생이라 너무 두려웠지만 수술 잘 된거같아서 이제 맘이편하네요ㅜ 근데 생리통있는사람은 배통증이 더심하다던데 제가 생리통이 좀 심해서 저는 먹고싶은 음식이있었는데 그게 머리에도 안들어올정도로 아파서 어쩔수없이 죽먹었어요ㅠ
간호사 두분있었는데 한명은 불친절 개별로였고 한명은 너무 착했어요 그불친절간호사가 뭐라뭐라씨부리는데 뭐라는지 기억도안남 어쨋든 의사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의사쌤 수술실로 들어와서 뭐라뭐라 설명해주시는데 그때 간호사분이 이제 수면마취주사 놔줘요 그때 들어올때 몸에 뭔가 퍼지는 느낌들고 간호사님이 숫자 1부터30까지 크게 세어보라해서 11까지샜는데 잠든거같아요ㅋㅋ 그리고 긑나고나서 배가 너무 아팠어요 진짜 발가락이 꼼지락할정도로 생리통처럼 배가 너무 아팠는데 제가 도 공복도 너무 길게해서 어지럼증도있었어요 나왔는데 제가 너무 휘청거려서 간호사가 다시 와서 쉬고가라해서 약먹고 차?마시고 나왔네요ㅎㅎ 나와서 죽먹고 약먹으니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제가 고등학생이라 너무 두려웠지만 수술 잘 된거같아서 이제 맘이편하네요ㅜ 근데 생리통있는사람은 배통증이 더심하다던데 제가 생리통이 좀 심해서 저는 먹고싶은 음식이있었는데 그게 머리에도 안들어올정도로 아파서 어쩔수없이 죽먹었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