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혼자서 다녀온 중절수술
집으로 돌아올 때 마취 기운이 남아 있어서 약간 몽롱하긴 했는데요
수술 받는 곳이 집이랑 가까우면 혼자서도 다녀올만도 하네요
수면마취 하는 수술이라 자차 운전은 안된다고 해서 갈땐 지하철로 갔고요 수술 끝나고 집 갈땐 택시 불러서 갔어요
우선 수술 당일이랑 다음날까지의 증상을 간단하게 정리해볼게요
1. 1인 회복실이었는데 자주 와서 출혈상태 체크했음 거즈 확인하고 문제 없다고 해서 퇴원 집에선 생리대를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까지 생리대 중형 정도면 커버 가능한 출혈 있었음
2. 생리통이랑 비슷하게 아팠음 마취 기운인지 어지러움도 있었음
3. 울렁거리는 소화불량이 있음 당분간은 소화 잘되는 죽 위주의 부드러운 음식 먹으려고 함
수술 받는 곳이 집이랑 가까우면 혼자서도 다녀올만도 하네요
수면마취 하는 수술이라 자차 운전은 안된다고 해서 갈땐 지하철로 갔고요 수술 끝나고 집 갈땐 택시 불러서 갔어요
우선 수술 당일이랑 다음날까지의 증상을 간단하게 정리해볼게요
1. 1인 회복실이었는데 자주 와서 출혈상태 체크했음 거즈 확인하고 문제 없다고 해서 퇴원 집에선 생리대를 하고 있었는데 다음날까지 생리대 중형 정도면 커버 가능한 출혈 있었음
2. 생리통이랑 비슷하게 아팠음 마취 기운인지 어지러움도 있었음
3. 울렁거리는 소화불량이 있음 당분간은 소화 잘되는 죽 위주의 부드러운 음식 먹으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