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주차 흡입술 2주 후기
1/10일날 흡입술하고 아직 2주차는 안됐지만 후기 올립니다.
수술당일 마취에서 깨고 조금 정신없이 집에왔어요.
당일날 의사선생님께서 수술 마취하고 깨고 나면
꼬리뼈랑 손목에 힘이없을 수 있다고 하시고 그외에 복통, 두통, 다른 진통도 사람마다 다르다고 조언해준게 생각나네요 .
저의경우는 조금의 생리통처럼의 복통과 매스꺼움 정도…밖에없었고 일이 많아서 여기저기 운전해서 좀 다녔어요. 그래도 컨디션은 괜찮았어요!
그런데 수술 후 4일차 쯤에는 이전에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한게 풀려서 그런지 날씨도 춥고 조금 미열이 있길래 병원에 문의했더니 골반염이라던지 이런게 걱정됬는지 기침을 하는지, 등등 여쭤보고 내원하라구 하더라구요.
다행히 그날 진통제, 위장약, 항생제, 주사 처방 받고 다시 집오니 괜찮아 졌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조금의 출혈 외에는 이상이 없이 정상생활 하고 있구요. 운동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 걷고 잘 챙겨먹고 푹 쉬고 있는중입니다.
다만. 지금 꼬리뼈가 조금 욱씬거리는게 제가 많이 누워있어서 그런지 수술후에 조금 이상이 있는건지 꼬리뼈에 신경이 자꾸 쓰이네요.
그외에는 이상없이 잘 지내구 있어요.
혹시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참고 해볼수 있을거같아요..
수술하신 경험있으신 분들 중에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술당일 마취에서 깨고 조금 정신없이 집에왔어요.
당일날 의사선생님께서 수술 마취하고 깨고 나면
꼬리뼈랑 손목에 힘이없을 수 있다고 하시고 그외에 복통, 두통, 다른 진통도 사람마다 다르다고 조언해준게 생각나네요 .
저의경우는 조금의 생리통처럼의 복통과 매스꺼움 정도…밖에없었고 일이 많아서 여기저기 운전해서 좀 다녔어요. 그래도 컨디션은 괜찮았어요!
그런데 수술 후 4일차 쯤에는 이전에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한게 풀려서 그런지 날씨도 춥고 조금 미열이 있길래 병원에 문의했더니 골반염이라던지 이런게 걱정됬는지 기침을 하는지, 등등 여쭤보고 내원하라구 하더라구요.
다행히 그날 진통제, 위장약, 항생제, 주사 처방 받고 다시 집오니 괜찮아 졌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조금의 출혈 외에는 이상이 없이 정상생활 하고 있구요. 운동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 걷고 잘 챙겨먹고 푹 쉬고 있는중입니다.
다만. 지금 꼬리뼈가 조금 욱씬거리는게 제가 많이 누워있어서 그런지 수술후에 조금 이상이 있는건지 꼬리뼈에 신경이 자꾸 쓰이네요.
그외에는 이상없이 잘 지내구 있어요.
혹시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참고 해볼수 있을거같아요..
수술하신 경험있으신 분들 중에 저와 같은 증상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