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주]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 받았어요
임신을 알게되고 수술을 받는 날까지 남편이랑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저희 부부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경제가 안좋아지면서 저희 사업장도 상황이 많이 안좋아졌어요
저희 부부가 둘다 매달려서 일을 하고 있는데 임신,출산으로 더이상 일을 하기 어려운 것, 아이가 태어나서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을 상황일지도 모르겠어서 우리 부부, 그리고 첫째의 미래를 위해서 수술을 진행했어요
수술 후 크게 아픈곳은 없는데 컨디션이 쉽게 올라오지 않네요 기운 없는 것만 빼곤 괜찮네요
저희 부부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경제가 안좋아지면서 저희 사업장도 상황이 많이 안좋아졌어요
저희 부부가 둘다 매달려서 일을 하고 있는데 임신,출산으로 더이상 일을 하기 어려운 것, 아이가 태어나서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을 상황일지도 모르겠어서 우리 부부, 그리고 첫째의 미래를 위해서 수술을 진행했어요
수술 후 크게 아픈곳은 없는데 컨디션이 쉽게 올라오지 않네요 기운 없는 것만 빼곤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