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늦게 알게된 임신, 수술까지
제가 생리가 불규칙적이거든요 1달씩 건너 뛸 때가 있어서 이번에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최근에 남자친구가 생겨서 혹시나해서 임테기 해보니 2줄...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고 아직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수술을 바로 진행했어요
제가 좀 더 예민하게 생각했더라면 일찍 수술을 받았을텐데;;;; 13주가 되서야 알게되서.. 나도 참 둔하지;;
근데 임신이 처음이기도 해서 정말 1도 생각 못한게 커요ㅠㅠ
이번일로 진짜 깨달은게 많아요
1.생리불순 있을때 바로바로 치료하자
2.365일 가임기나 다름 없으니 피임 꼭파자(가임기 아니라서 콘돔 없이 했는데 이런 일이;;)
저는 최대한 빨리 하고 싶어서 토닥에 있는 병원 중에서 집이랑 가까우면서 여자선생님 계신 곳으로 바로 연락 했는데
답변 빠르고 중절수술 많이 해보신 선생님이신지 자신감도 많으신것 같아서 크게 고민안하고 바로 수술 받았어요
하루이틀? 아프긴한데 심하지 않아서 하루만 연차내고 출근했는데 무리했는지 출혈이 계속 있어서 내일 산부인과 다녀와보려고요 다들 수술하고 무리는 하지 마세요ㅠㅠ
최근에 남자친구가 생겨서 혹시나해서 임테기 해보니 2줄...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고 아직 미래를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수술을 바로 진행했어요
제가 좀 더 예민하게 생각했더라면 일찍 수술을 받았을텐데;;;; 13주가 되서야 알게되서.. 나도 참 둔하지;;
근데 임신이 처음이기도 해서 정말 1도 생각 못한게 커요ㅠㅠ
이번일로 진짜 깨달은게 많아요
1.생리불순 있을때 바로바로 치료하자
2.365일 가임기나 다름 없으니 피임 꼭파자(가임기 아니라서 콘돔 없이 했는데 이런 일이;;)
저는 최대한 빨리 하고 싶어서 토닥에 있는 병원 중에서 집이랑 가까우면서 여자선생님 계신 곳으로 바로 연락 했는데
답변 빠르고 중절수술 많이 해보신 선생님이신지 자신감도 많으신것 같아서 크게 고민안하고 바로 수술 받았어요
하루이틀? 아프긴한데 심하지 않아서 하루만 연차내고 출근했는데 무리했는지 출혈이 계속 있어서 내일 산부인과 다녀와보려고요 다들 수술하고 무리는 하지 마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