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편을 보호자로 데려 갈 수 없어서 혼자서..
남편이 성병이래요
그 이야기 듣자마자 뱃속의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임신12주.... 이제 안정기에 들어가서 양가 부모님께 이야기를 드려야겠다 했는데 날벼락이었어요
남편에 대한 믿음이 다 사라진 상황에서 보호자로 데려갈 수 없었고요 남편 외도가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말하기도 부끄럽고... 혼자서도 수술이 가능한 곳을 찾아야 했어요
다행히 혼자서 수술 받을 수 있었고 주변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은 상태에요.. 하루라도 빨리 수술해야겠다 싶어서 진행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우선은 회복에만 신경쓰려고요 내일 초음파 검사하러 가야하구 이혼은 앞으로 천천히 준비해야겠죠.....
그 이야기 듣자마자 뱃속의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임신12주.... 이제 안정기에 들어가서 양가 부모님께 이야기를 드려야겠다 했는데 날벼락이었어요
남편에 대한 믿음이 다 사라진 상황에서 보호자로 데려갈 수 없었고요 남편 외도가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말하기도 부끄럽고... 혼자서도 수술이 가능한 곳을 찾아야 했어요
다행히 혼자서 수술 받을 수 있었고 주변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은 상태에요.. 하루라도 빨리 수술해야겠다 싶어서 진행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우선은 회복에만 신경쓰려고요 내일 초음파 검사하러 가야하구 이혼은 앞으로 천천히 준비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