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주 주사vs수술 고민하다가 수술로

1 년전
임신 초에는 중단 방법을 선택할 수 있더라고요 주사냐 수술이냐 그래서 2개 다 가능한 산부인과로 찾아갔어요

수술에 부담이 없는 mtx를 할까 하다가

주사는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고 여러번 산부인과 내원해서 진행 상태도 봐야하고 운이 안좋으면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수술에 대한 부담이 있더라도 한번에 빠르게 끝나는게 낫겠다 싶어서 수술로 하기로 했어요

콩알만한 크기인데 수술 후에 소량이지만 피도 나고 속도 며칠 울렁거렸고 몸에 끼치는 영향이 있더라고요.. 이번 경험으로 무조건 피임을 잘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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