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후기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너무 힘들때 토닥톡 글보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후기가 많이 없더라구요. 저도 후기 찾아가며 댓글 달아가며 조금 힘겹게 조언 구했던게 생각나 글을 씁니다.
1월12일 임테기 아주 연한 두줄(생리예정일전,극초기 예상)
1월13일 산부인과 방문 mtx주사 (아기집 안보였고, 피검사로 임신확인)
1월22일 생리시작,28일 끝
약 10일 후 다시 산부인과 방문하여 소변검사,초음파확인후 임신종결.
간김에 미레나도 함께 시술했습니다.
(약물중절은 임신 아주 극 초기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힘드신 분들은 너무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일단 병원부터 가서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생리예정일이 아니었음에도 뭔가 몸의 변화가 이상해서 혹시나 싶어 임신테스트기를 해보았고, 두줄이 나와서 근처 산부인과에 갔으나 거절당했구요.
여기 글보며 도움얻어 창원쪽으로 찾아가서 원장님 상담 후 약물주사하고 왔었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면 약물중절이 좋지않다는 글도 많지만 , 저처럼 극초기이거나 불가피한 상황에 계신 분이라면 의사선생님과 충분한 상담후에 하신다면 큰 탈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약물주사는 기다림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끝은 있더라구요.
1월12일 임테기 아주 연한 두줄(생리예정일전,극초기 예상)
1월13일 산부인과 방문 mtx주사 (아기집 안보였고, 피검사로 임신확인)
1월22일 생리시작,28일 끝
약 10일 후 다시 산부인과 방문하여 소변검사,초음파확인후 임신종결.
간김에 미레나도 함께 시술했습니다.
(약물중절은 임신 아주 극 초기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힘드신 분들은 너무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일단 병원부터 가서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생리예정일이 아니었음에도 뭔가 몸의 변화가 이상해서 혹시나 싶어 임신테스트기를 해보았고, 두줄이 나와서 근처 산부인과에 갔으나 거절당했구요.
여기 글보며 도움얻어 창원쪽으로 찾아가서 원장님 상담 후 약물주사하고 왔었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면 약물중절이 좋지않다는 글도 많지만 , 저처럼 극초기이거나 불가피한 상황에 계신 분이라면 의사선생님과 충분한 상담후에 하신다면 큰 탈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약물주사는 기다림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끝은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