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언니랑 다녀온 11주차 중절수술
수술 할 때 꼭 남자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건 아니었습니다
헤어지고 임신을 알았고 돈만 보내라고 하고 수술 진행할 병원을 찾았습니다
제가 수면마취를 하면 깨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에요 기억도 거의 못하고 그래서 언니랑 같이 가야겠다 싶었습니다
혼자 다녀오시는 분들도 있다는데 적어도 갈 때는 보호자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 끝나고 충분히 쉬다 나오긴 했는데 마취가 깨면서부턴 허리가 너무 아프고 그래서 구부정 거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가 옆에 있으면 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10주 이상도 수면마취로 수술이 가능하다는 점 알리면서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헤어지고 임신을 알았고 돈만 보내라고 하고 수술 진행할 병원을 찾았습니다
제가 수면마취를 하면 깨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에요 기억도 거의 못하고 그래서 언니랑 같이 가야겠다 싶었습니다
혼자 다녀오시는 분들도 있다는데 적어도 갈 때는 보호자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 끝나고 충분히 쉬다 나오긴 했는데 마취가 깨면서부턴 허리가 너무 아프고 그래서 구부정 거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가 옆에 있으면 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10주 이상도 수면마취로 수술이 가능하다는 점 알리면서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