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주차 반 mtx 후기 (진행중)
이번주 일요일에 두줄 결과 보고 바로 그날 병원 알아보고 예약했습니다.
다음날 가서 바로 확인해보니까 임신 확정이고 4주차 반이라 아직 애기집은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수술을 원하면 주말까지 기다리라고 하셔서 바로 약물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당일에 주사 맞고 바로 바로 약도 한 알 먹었는데 1시간 정도 뒤부터 오한이랑 열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일어나보니 소변을 할때 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날엔 양은 줄엇지만 그대로 였고 목요일인 오늘까지 갈색피, 빨간 피 다 나오네요. 이틀 차에는 설사도 나왔고 통증은 너무 심하진 않고 제 기준에서는 참을만 했습니다. 진통제 한 번 먹었네요. 내일 검사 받으러 병원 가는데 제발 피 수치 떨어지길 ㅠㅠ 한 번에 끝내길 바라며..
내일 후기 쓰러 다시 오겠습니다.
우리 모두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잘 이겨내 보아요.
물론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찾아온 건 맞지만 준비 없는 상태에서의 출산은 나에게나.. 그 아이에게나 폭력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 오늘 병원 방문했는데 거의 종결이라고 하시네요.
담주까지 방문하면 끝일 듯 싶네요!
다음날 가서 바로 확인해보니까 임신 확정이고 4주차 반이라 아직 애기집은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고요. 수술을 원하면 주말까지 기다리라고 하셔서 바로 약물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당일에 주사 맞고 바로 바로 약도 한 알 먹었는데 1시간 정도 뒤부터 오한이랑 열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밤에 일어나보니 소변을 할때 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날엔 양은 줄엇지만 그대로 였고 목요일인 오늘까지 갈색피, 빨간 피 다 나오네요. 이틀 차에는 설사도 나왔고 통증은 너무 심하진 않고 제 기준에서는 참을만 했습니다. 진통제 한 번 먹었네요. 내일 검사 받으러 병원 가는데 제발 피 수치 떨어지길 ㅠㅠ 한 번에 끝내길 바라며..
내일 후기 쓰러 다시 오겠습니다.
우리 모두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잘 이겨내 보아요.
물론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찾아온 건 맞지만 준비 없는 상태에서의 출산은 나에게나.. 그 아이에게나 폭력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 오늘 병원 방문했는데 거의 종결이라고 하시네요.
담주까지 방문하면 끝일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