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4-5주차 오늘 수술받고 왔어요
진짜 콩알보다 작은 점같은 애기집
월요일에 갔을때 수치 200이라 애기집도 안보인다며 오늘 오랬는데, 혹시 오늘 보이면 바로 수술하려고 예약 및 금식하고 갔어요
초음파하고 보호자 싸인하고, 현금냈습니다.
약맞고 기다리다가 갔는데 수술중간에 마취가 살짝 풀렸어요
통증까진아니고 감각+겁나서 울기..
근데 마취풀리면서 정말....너무너무극강의 고통에 엉엉울기를 30분울다가 진통제 효과나오니까 멀쩡해졌어요
너무애기집이 작아서 진짜 혹시모르니 계속 지켜보자했는데 초음파보시더니 잘되었대요..!!
앞으로 조심 또조심하려구요????...진짜..너무아팠어요 저는...
모두들..진통제 살짝 미리맞을수있으면 좋을것같아요
월요일에 갔을때 수치 200이라 애기집도 안보인다며 오늘 오랬는데, 혹시 오늘 보이면 바로 수술하려고 예약 및 금식하고 갔어요
초음파하고 보호자 싸인하고, 현금냈습니다.
약맞고 기다리다가 갔는데 수술중간에 마취가 살짝 풀렸어요
통증까진아니고 감각+겁나서 울기..
근데 마취풀리면서 정말....너무너무극강의 고통에 엉엉울기를 30분울다가 진통제 효과나오니까 멀쩡해졌어요
너무애기집이 작아서 진짜 혹시모르니 계속 지켜보자했는데 초음파보시더니 잘되었대요..!!
앞으로 조심 또조심하려구요????...진짜..너무아팠어요 저는...
모두들..진통제 살짝 미리맞을수있으면 좋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