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4-5주차 오늘 수술받고 왔어요

1 년전
진짜 콩알보다 작은 점같은 애기집
월요일에 갔을때 수치 200이라 애기집도 안보인다며 오늘 오랬는데, 혹시 오늘 보이면 바로 수술하려고 예약 및 금식하고 갔어요
초음파하고 보호자 싸인하고, 현금냈습니다.
약맞고 기다리다가 갔는데 수술중간에 마취가 살짝 풀렸어요
통증까진아니고 감각+겁나서 울기..
근데 마취풀리면서 정말....너무너무극강의 고통에 엉엉울기를 30분울다가 진통제 효과나오니까 멀쩡해졌어요
너무애기집이 작아서 진짜 혹시모르니 계속 지켜보자했는데 초음파보시더니 잘되었대요..!!
앞으로 조심 또조심하려구요????...진짜..너무아팠어요 저는...
모두들..진통제 살짝 미리맞을수있으면 좋을것같아요
  • 조회 814
  • 댓글 38
  • 토닥 4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