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많이 아플까봐 걱정했었던 15주차 중절
후기보니까 진통 때문에 아팠다고 해서 긴장 많이 하고 갔거든요 라미나리아? 그게 그렇게 아프다는 말이 있는데 다행히 저 수술해주신 원장님은 사용 안하시더라고요
대신 자궁수축제를 오래 맞더라고요 배가 쪼이면서 딱딱해지기 시작하고 그러니까 마취하고 깨어나니 회복실이었어요
통증이 심할까봐 걱정했는데 수술 대기할때 크게 아픈건 없었고 수술끝나고 며칠 생리통 비슷하게 있었지만 아무것도 못할정도는 아니었어요
주수 때문에 흡입술보단 소파술을 주로 했다고 하셨어요 초음파 검사도 받았고 제가 질염이 좀 있어서 이번 기회에 치료도 받고 있는데 좋은 선생님 잘 만난것 같아요..
대신 자궁수축제를 오래 맞더라고요 배가 쪼이면서 딱딱해지기 시작하고 그러니까 마취하고 깨어나니 회복실이었어요
통증이 심할까봐 걱정했는데 수술 대기할때 크게 아픈건 없었고 수술끝나고 며칠 생리통 비슷하게 있었지만 아무것도 못할정도는 아니었어요
주수 때문에 흡입술보단 소파술을 주로 했다고 하셨어요 초음파 검사도 받았고 제가 질염이 좀 있어서 이번 기회에 치료도 받고 있는데 좋은 선생님 잘 만난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