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달 좀 넘게 드디어 mtx 종결났어요!
처음 임신 알았을때 400대
1차 주사 899
2차 주사 + 복용약 1800
3차 주사 없이 약만먹고 1400
오늘 마지막 피검사 했는데 104로 떨어져서
자궁 내벽도 잘 얇아졌고, 아기집도 없다고
고생했다고 이야기 듣고 나왔어요????
진짜 약 먹는거만 좀 힘들구나 싶었는데
다 끝났고 한 달 뒤에 생리하면 오라고 이야기하시니까
나가는데 괜히 눈물이 나네요..ㅠㅜ
임신 알고 나서 남자친구가 바로 다음날 해외로 취업해서 롱디중이라
혼자 다녔는데 드디어 끝났다니..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드디어 마음에 너무 편해집니다 와~~~
1차 주사 899
2차 주사 + 복용약 1800
3차 주사 없이 약만먹고 1400
오늘 마지막 피검사 했는데 104로 떨어져서
자궁 내벽도 잘 얇아졌고, 아기집도 없다고
고생했다고 이야기 듣고 나왔어요????
진짜 약 먹는거만 좀 힘들구나 싶었는데
다 끝났고 한 달 뒤에 생리하면 오라고 이야기하시니까
나가는데 괜히 눈물이 나네요..ㅠㅜ
임신 알고 나서 남자친구가 바로 다음날 해외로 취업해서 롱디중이라
혼자 다녔는데 드디어 끝났다니..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드디어 마음에 너무 편해집니다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