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원주 수술 후기
토닥톡에서 열심히 알아본 결과
첫날 두곳의 병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가격은 70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에 망설이다 예전 후기톡 내용 중 현금 33 카드/계좌이체 60 가능한 곳이 있다길래 알아보니 현재도 운영 증인 병원이었습니다
바로 방문해서 상담을 받는데 가격은 저렴한 대신 서비스가 영 별로 였습니다
한껏 예민하고 걱정많은 나에게 짜증내고, 인상 찌푸리는 간호사들의 태도가 정말 안불편하면 이상할정도였습니다
수술 또한 진행하고도 입원실? 그냥 바닥에 전기장판이에요ㅋㅋㅋㅋㅋ
정말 이럴 줄 알았으면 여기서 수술 안받았지 싶더라고요
수술도 수면마취 깨자마자 엄청 아파서 눈물이 나는데
간호사들은 툭툭거리면서 말하고, 몸조리 하라면서 현실은 바닥 전기장판에 지지고 있는 저의 모습에 더 눈물 나더라고요.
돈이 뭐라고, 누구한테 빌려서라도 70인데 갈걸..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수술 결정한것도,
그 수술도 이런곳에서 받을바에는 더 좋은곳에서 할걸...
영양제 다 맞고 데스크 가니까 끝까지 휴대폰 보고 있던 간호사
나이가 많든 적든 짜증내고 성질내던 간호사들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서
정말 다시는 이 병원 안갈려고요.
여러분도 저처럼 후회하는 결정 하지마세요
첫날 두곳의 병원을 알게되었습니다. 가격은 70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에 망설이다 예전 후기톡 내용 중 현금 33 카드/계좌이체 60 가능한 곳이 있다길래 알아보니 현재도 운영 증인 병원이었습니다
바로 방문해서 상담을 받는데 가격은 저렴한 대신 서비스가 영 별로 였습니다
한껏 예민하고 걱정많은 나에게 짜증내고, 인상 찌푸리는 간호사들의 태도가 정말 안불편하면 이상할정도였습니다
수술 또한 진행하고도 입원실? 그냥 바닥에 전기장판이에요ㅋㅋㅋㅋㅋ
정말 이럴 줄 알았으면 여기서 수술 안받았지 싶더라고요
수술도 수면마취 깨자마자 엄청 아파서 눈물이 나는데
간호사들은 툭툭거리면서 말하고, 몸조리 하라면서 현실은 바닥 전기장판에 지지고 있는 저의 모습에 더 눈물 나더라고요.
돈이 뭐라고, 누구한테 빌려서라도 70인데 갈걸..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수술 결정한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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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다 맞고 데스크 가니까 끝까지 휴대폰 보고 있던 간호사
나이가 많든 적든 짜증내고 성질내던 간호사들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서
정말 다시는 이 병원 안갈려고요.
여러분도 저처럼 후회하는 결정 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