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술 후 극복하는 과정에 있어요

1 년전
수술이랑 피임 시술을 같이 해서 그런지 한동안 부작용? 같은 것 때문에 힘들었어요

중절 수술 후에 복통이랑 출혈이 있긴 했는데 이건 별로 오래가지도 않고 증상이 심하지 않아서 크게 힘들지 않았는데요

임플라논 이식한 부분이 빨갛게 붓고 꽉 눌리는 듯한 통증도 있었어요

그래서 수술 후 경과 보러 가서 중절보단 임플라논 이야기를 더 많이 한듯한..ㅠㅠ 원래 이런 증상이 있긴 한데 저는 평균보다 심한 편이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고요 몸도 적응 했는지 더 심해지진 않네요... 남편이 피임 시술을 했으면 좋았으련만.. 진짜 이기적인 사람..;; 여자라면 본인 몸은 본인이 스스로 지키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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