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9주 당일수술 하고 왔어요

1 년전
제 계산으로는 16주에서 많으면18주라 생각했는데 머리크기가 19주네요 자궁경부가 딱딱하지않으니 오늘수술하자해서 당일치료하고 바로 수액달고 침대에 누워있었구요



기저귀에 뜨거운것이 나오더니 양수래요

몸에 오한이오고 배가 아프기시작하더니 진통이 몇분간격으로 오더니 수술준비했어요



시간은 4시에 시작해서 수면마취후 깨어나보니 침대에서 누워있었어요 신기하네요 수술후 바로 초음파 보시고 다행히도 깨끗하게 끝났다고 하시네요



약처방받고 집에서 잘챙겨먹어 그란지 아픈건 모르겠구요 일상생활에 문제는 없어요

내몸 챙기느라 잘먹고 회사는출근했어요

겁먹지 마시고 상황이 안되면 결심하세요

저처럼 늦게 하지마시구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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