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주 수술 후기

히레
1 년전
20살 되면 어른이라고 하고싶은게 많았는데
이것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아직도 그냥 꿈꾸는거 같아요
임테기 두 줄 떠서 상담 갔더니 6주라고
수술은 아프다 안아프다 반반이었는데
전 아랫배 살짝 아픈 정도
수술하고와서 남친이 미역국 끓여줬는데
먹으면서도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그냥 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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