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6주차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djdjdjdk
1 년전
불안해 하고 있을 다른 분들을 위해 후기 남깁니다.
전 생리전에 생리통같은게 항상 있어서 생리일이 다가와 통증이 있는줄로만 알앗습니다. 하지만 생리 예정일이 지나가는데도 통증은 살짝씩있엇고 유두도 살짝 아프고, 점점 소변 횟수도 늘어낫습니다. 하필 해외여행 중이엇는데, 점점 미식거리고 해서 임신테스트기를 햇더니 바로 2줄.. 출산을 고려하는 상황이었지만, 저희가 예상한 시기와는 너무 맞지가 않아 수술하기로 결심하고 오늘로 예약을 했어여. 주말동안 울렁거림과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거의 누워만 있었고, 오늘 서현에 있는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초음파 결과 6주를 넘어가고 있었고, 원장님도 증상이 나타날 시기었다고, 많이 힘들었겠다고 걱정을 해주시더라구요. 원장님과 인포직원모두 너무 친절하셧습니다. 수술은 최대20분 걸린다고 햇지만 남편말로는 엄청 빨리 끝낫다고 햇고, 끝나자마자 통증은 엄청낫습니다.. 평소 생리통이 심하지 않았는데 너무 아프더라구요.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끙끙 앓았습니다.수액으로 10분정도 맞았더니 통증은 일반생리통 정도에서 , 나중에 귀가할때는 거의 아픈게 사라쟛어요
경과만 내일 또 들으러 가야하네요.
너무 걱정 안하셧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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