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5주 1일차 임신중절수술 후기 남겨요!
일단 임신 5주차 정도 됐었고..서로 원하지 않아서 지우기로 결론을 냈어요!
전 4월1일 서울에 있는 교대역 병원을 갔구요! 여의사 진료여서 편하게 갔어요!
처음엔 초음파 검사와 남자친구와 함께 상담을 같이 했고 자궁문을 열어주는 약을 먹고 수액을 맞으면서 30분 정도 1인 병실(?) 안에서 남자친구랑 수술을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수술 후 진통을 덜하게 한다고 미리 진통제를 넣어주시더라구요! 수술 받으러 가고 팔, 다리를 고정시키고 바로 수면마취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숨 3번 크게 쉬어보자고 하고 3번째 쉴 때 기억이 끊겼어요..ㅋㅋ 수술 끝나자마자 깨워주시고 남자친구 있는 1인 병실(?)로 저를 데려다주더라구요 전 2분한테 부축 받았어요..전 수술 직후 너무 추워서 엄청 몸을 떨었고..병실에 눕자마자 거의 눈을 15분 정도 감고 있었어요
역시 수술 직후는 아랫배가 생리통 좀 심한 정도의 아픔이였고 참을만한 정도!
전 참고 마취도 거의 다 깬 상태에서는 남자친구랑 장난을 조금씩 치면서 안정을 되찾았어요!
수액을 다 맞을 때까지 누워만 있었고 다 맞고 나선 바로 죽을 먹으러 갔어요 약을 먹을려고 죽이라도 먹었어요!
그리고 죽 먹고 몸 상태가 그렇게 좋진 않았고 약간 배가 생리통을 달고 사는? 그런 느낌으로 다녔어요..ㅠ
전 죽을 조금 먹고 이제 저녁 밥으로 고기를 먹으려고 했는데 속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약 부작용인가 싶기도 하고 음식이 넘어가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먹지도 않고 집 가서 과일이라도 조금씩 주워먹었는데 과일은 조금 들어가서 먹고 약을 먹었어요..
이때부터가 시작이였죠..ㅠㅠ 약이 너무 세기도 하고 먹은게 과일 밖에 없으니 속이 뒤집어져서 토를 했습니다..ㅠ 오히려 약을 먹으면 속이 안좋아지고 안먹으면 몸이 멀쩡하더라구요..지금도 많이 속이 힘들지만 사람 마다 다른거니까
걱정 안하고 수술 잘 받으시면 될거같아요! 화이팅!
전 4월1일 서울에 있는 교대역 병원을 갔구요! 여의사 진료여서 편하게 갔어요!
처음엔 초음파 검사와 남자친구와 함께 상담을 같이 했고 자궁문을 열어주는 약을 먹고 수액을 맞으면서 30분 정도 1인 병실(?) 안에서 남자친구랑 수술을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수술 후 진통을 덜하게 한다고 미리 진통제를 넣어주시더라구요! 수술 받으러 가고 팔, 다리를 고정시키고 바로 수면마취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숨 3번 크게 쉬어보자고 하고 3번째 쉴 때 기억이 끊겼어요..ㅋㅋ 수술 끝나자마자 깨워주시고 남자친구 있는 1인 병실(?)로 저를 데려다주더라구요 전 2분한테 부축 받았어요..전 수술 직후 너무 추워서 엄청 몸을 떨었고..병실에 눕자마자 거의 눈을 15분 정도 감고 있었어요
역시 수술 직후는 아랫배가 생리통 좀 심한 정도의 아픔이였고 참을만한 정도!
전 참고 마취도 거의 다 깬 상태에서는 남자친구랑 장난을 조금씩 치면서 안정을 되찾았어요!
수액을 다 맞을 때까지 누워만 있었고 다 맞고 나선 바로 죽을 먹으러 갔어요 약을 먹을려고 죽이라도 먹었어요!
그리고 죽 먹고 몸 상태가 그렇게 좋진 않았고 약간 배가 생리통을 달고 사는? 그런 느낌으로 다녔어요..ㅠ
전 죽을 조금 먹고 이제 저녁 밥으로 고기를 먹으려고 했는데 속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약 부작용인가 싶기도 하고 음식이 넘어가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먹지도 않고 집 가서 과일이라도 조금씩 주워먹었는데 과일은 조금 들어가서 먹고 약을 먹었어요..
이때부터가 시작이였죠..ㅠㅠ 약이 너무 세기도 하고 먹은게 과일 밖에 없으니 속이 뒤집어져서 토를 했습니다..ㅠ 오히려 약을 먹으면 속이 안좋아지고 안먹으면 몸이 멀쩡하더라구요..지금도 많이 속이 힘들지만 사람 마다 다른거니까
걱정 안하고 수술 잘 받으시면 될거같아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