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말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수술 했어요

1 년전
6주차에 했어요흡입술이었고요
수면마취를 해서 수술 중에 통증은 못느꼈어요
끝나고 회복실에 있을 때 아래쪽이 묵직하면서 생리통처럼 배가 아프긴 했는데 하루 지나니까 금방 좋아지더라고요

피는 아직 조금씩 묻어 나오는 상태에요

주말에 맞춰서 수술할까 했는데.. 주말에 하게되면 수술 후에 문제 생겼을 때 빠르게 진료 받기 어려울까봐 일부로 평일로 잡았어요 비용도 주말보단 평일이 더 저렴하기도 하고

현금, 카드 둘다 가능한데.. 제가 지금 아빠 카드를 쓰고 있는 중이라... 현금으로 따로 준비해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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