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절수술(19주)
입원해서 하는 곳도 있다는데 저는 그렇게 하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당일 퇴원하는 곳에서 했어요
흡입술과 소파술을 같이 해서 하는 방법이었고 자궁문을 인위적으로 넓혀서 하는게 아니라 수술 전 통증이 심하지 않은 편이었어요
근데 수술 이후에는 통증이 막 밀려오더라고요 피도 많이 나오고요 챙겨간 생리대가 푹 젖을 정도였어요 입는 오버나이트(기저귀 형태) 가져갔는데 한개로 부족해요 여러개 가져가시는게 마음 편하실거에요
저는 수술 이후에 머리 어지럽고, 아랫배가 땡기고 뭉치는 복통 있었어요 다음날까지 아팠는데 그렇게 오래는 가지 않았어요
출혈이 많다보니 철분제나 임신하고 먹었던 엽산제를 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수술 이후에 따로 영양제 챙겨 먹으세요 저는 꾸준히 먹고 있어요
흡입술과 소파술을 같이 해서 하는 방법이었고 자궁문을 인위적으로 넓혀서 하는게 아니라 수술 전 통증이 심하지 않은 편이었어요
근데 수술 이후에는 통증이 막 밀려오더라고요 피도 많이 나오고요 챙겨간 생리대가 푹 젖을 정도였어요 입는 오버나이트(기저귀 형태) 가져갔는데 한개로 부족해요 여러개 가져가시는게 마음 편하실거에요
저는 수술 이후에 머리 어지럽고, 아랫배가 땡기고 뭉치는 복통 있었어요 다음날까지 아팠는데 그렇게 오래는 가지 않았어요
출혈이 많다보니 철분제나 임신하고 먹었던 엽산제를 먹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수술 이후에 따로 영양제 챙겨 먹으세요 저는 꾸준히 먹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