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주차 광주 남구 후기
저는 조금 빨리 알게 되어서 4주차때 카톡으로 상담 받고 일주일 후에 오라고 하셔서 5주차때 방문했습니다.
건물 외관이 허름해서 남자친구가 이런곳에 가도 되냐고 했는데 후기 믿고 다녀왔어요.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셨고 의사쌤이랑은 말을 해본적이 없네요. 예약하고 간거라 바로 옷 갈아입고 들어가서 수액 맞고 자궁경부 풀어주는? 약넣고 진통제 먹고 20분정도 누워있었어요 뭐 하실때마다 간호사 선생님이 미리 말해주셔서 무서운거 하나없이 진행했어요 남지친구도 같이가서 동의서 쓰고 같이 설명 들었어요.
5주2일쯤 됐고 가격은 60만원입금했어요. 계좌이체 하면 기록안남는대서 계좌이체 했구요. 수술은 10분쯤 끝나구 1시간정도 누어서 쉬다가 나왔어요. 약한생리통처럼 있구 약먹고 나니까 괜찮았어요 수술하고 바로 김치찌개먹구 할정도로 몸은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수술받은지 이주차쯤 됐는데 일주차엔 약한생리통처럼 있는데 일주일지나니까 너무 아팠어요. 피는 생리끝물보다도 덜 나왔어요. 일상생활 다 가능하고 괜찮았습니다 !
추어탕집바로 위에있는데 주차는 옆에 쥬차장에 하면 차량 등록도 해주셔요!
건물 외관이 허름해서 남자친구가 이런곳에 가도 되냐고 했는데 후기 믿고 다녀왔어요. 간호사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셨고 의사쌤이랑은 말을 해본적이 없네요. 예약하고 간거라 바로 옷 갈아입고 들어가서 수액 맞고 자궁경부 풀어주는? 약넣고 진통제 먹고 20분정도 누워있었어요 뭐 하실때마다 간호사 선생님이 미리 말해주셔서 무서운거 하나없이 진행했어요 남지친구도 같이가서 동의서 쓰고 같이 설명 들었어요.
5주2일쯤 됐고 가격은 60만원입금했어요. 계좌이체 하면 기록안남는대서 계좌이체 했구요. 수술은 10분쯤 끝나구 1시간정도 누어서 쉬다가 나왔어요. 약한생리통처럼 있구 약먹고 나니까 괜찮았어요 수술하고 바로 김치찌개먹구 할정도로 몸은 괜찮았습니다. 지금은 수술받은지 이주차쯤 됐는데 일주차엔 약한생리통처럼 있는데 일주일지나니까 너무 아팠어요. 피는 생리끝물보다도 덜 나왔어요. 일상생활 다 가능하고 괜찮았습니다 !
추어탕집바로 위에있는데 주차는 옆에 쥬차장에 하면 차량 등록도 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