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2주 서울 산부인과에서 수술 후기
저는 기혼자고 첫째 아이가 있어요.. 둘째 어렵게 갖었는데 장애 진단을 받고 수술 결정을 하고 이곳저곳 많이 알아봤어요..
돈도 돈이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고 수술후 관리까지 잘해주는 병원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저기 수소문 끝에 동대문구 ㄱ 산부인과에 예약을 하고 갔어요..
남자 원장님이 촘파 진료봐주시고 수술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 해주셨어요...
왠지모를 믿음감이 가더라구요.. 그러고 나와 실장님이랑 다시 상담실에서 1시간 가량 상담을 하고..많이 걱정됐던 부분들이 위안이 되었어요..
그날 혈액검사를 해야한다기에 피를 뽑고.. 약을 넣어야 된다고 해서 병실에서 옷갈아입고 있었어요.
아참! 병원도 새로 지었는지 굉장히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티비에서는 막 삭막한 산부인과에서 무섭게 수술받고 그러던데....
암튼 그렇게 옷을 갈아입고 수술방에서 가서 약을 넣는데.....
이걸 잘 넘겨야 내일 수술을 안전하게 진행 할수 있다고해서 이를 앆물고..참았지요.
그러고 저녁 아침에 자궁수축제약을 먹으라고 주셨어요.
그러고 저녁은 이렇게 저렇게 잘 지나갔고. 아침9시까지오라고해서 신랑이랑 시간맞춰서 갔어요.
배는 밤새 조금씩 아팠는데.. 병원가서보니 자궁이 많이 부드럽다고하셔서 바로 촉진제를 맞았어요..
그러고 오후 3시경 수술을 할수 있다고 해서 수술방에 가서 수술을 받았어요..
정말 지옥같이 시간이었지만,,, 거기 계신 선생님들도 말도 잘해주시고 손도 잡아주시고 하셔서..많이 위안이 됐습니다.
우리 아이도 더 좋은 곳으로 갔을거라 생각 하면서... 자랑도 아닌 후기글을 남겨봅니다..
피치 못한 사정에 수술을 하게 되신 분들 다 너무 가슴아플거라 생각됩니다.. ㅠㅠ
힘내시고 아이는 가슴에 묻게 하루하루 좋은 생각하면서 살아가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고 수술후 관리까지 잘해주는 병원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저기 수소문 끝에 동대문구 ㄱ 산부인과에 예약을 하고 갔어요..
남자 원장님이 촘파 진료봐주시고 수술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 해주셨어요...
왠지모를 믿음감이 가더라구요.. 그러고 나와 실장님이랑 다시 상담실에서 1시간 가량 상담을 하고..많이 걱정됐던 부분들이 위안이 되었어요..
그날 혈액검사를 해야한다기에 피를 뽑고.. 약을 넣어야 된다고 해서 병실에서 옷갈아입고 있었어요.
아참! 병원도 새로 지었는지 굉장히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티비에서는 막 삭막한 산부인과에서 무섭게 수술받고 그러던데....
암튼 그렇게 옷을 갈아입고 수술방에서 가서 약을 넣는데.....
이걸 잘 넘겨야 내일 수술을 안전하게 진행 할수 있다고해서 이를 앆물고..참았지요.
그러고 저녁 아침에 자궁수축제약을 먹으라고 주셨어요.
그러고 저녁은 이렇게 저렇게 잘 지나갔고. 아침9시까지오라고해서 신랑이랑 시간맞춰서 갔어요.
배는 밤새 조금씩 아팠는데.. 병원가서보니 자궁이 많이 부드럽다고하셔서 바로 촉진제를 맞았어요..
그러고 오후 3시경 수술을 할수 있다고 해서 수술방에 가서 수술을 받았어요..
정말 지옥같이 시간이었지만,,, 거기 계신 선생님들도 말도 잘해주시고 손도 잡아주시고 하셔서..많이 위안이 됐습니다.
우리 아이도 더 좋은 곳으로 갔을거라 생각 하면서... 자랑도 아닌 후기글을 남겨봅니다..
피치 못한 사정에 수술을 하게 되신 분들 다 너무 가슴아플거라 생각됩니다.. ㅠㅠ
힘내시고 아이는 가슴에 묻게 하루하루 좋은 생각하면서 살아가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