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5.6주차 중절 후기
저는 18일날 임신 확정을 받았지만 처음 방문한 병원에서는 중절이 안된다
하여 토닥톡으로 가능한 병원을 찾았고 오늘 25일 바로 오전에 아무것도 안먹고 당일 수술을 했습니다
저의 상황은 남자친구와 아예 연락안되고 엄한 부모님이랑 살고 이래저래
혼자만 끙끙 앓으면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하필 입덧토덧이 와서 의심을 조금 받았지만 ...
18일 당시에는 아기집이 안보여 일주일 후 방문후 중절 가능 병원을 찾으라고 하셨지만 저는 너무 급하고 당장이라도 지우고싶은 바람에 오늘 다른병원에 방문에 아기집 확인후 상담후에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동의서는 보호자 동의도 있어야되는데 전화로도 가능하시다 했지만 저는 연락 할수있는곳이 없어
없다고 하니 그럼 본인만 동의서 작성후 약을 넣었습니다 (자궁 넓이늨? 그런 약이였오요)
두시간 대기후 수술 한다길래 대기 하는동안 돈 뽑아오시고 기다리라 하셔서 돈뽑고 기다리는중에 생리 혈과 덩어리가 왈콱 많이 나와서 바로 수술 했습니다
수술은 금방 끝이났고 끝나고 나서 어지러워서 토 한번 하고 누워서 영양제 맞으니 ㅅ괜찮아지더라구요 이것이 지금까지의 저의 후기였고 내일이나 ? 월요일에 검진 한번 더 있다 하셔서 한번더 방문 예정입니다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제가 최대한 아는것에 한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여 토닥톡으로 가능한 병원을 찾았고 오늘 25일 바로 오전에 아무것도 안먹고 당일 수술을 했습니다
저의 상황은 남자친구와 아예 연락안되고 엄한 부모님이랑 살고 이래저래
혼자만 끙끙 앓으면서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하필 입덧토덧이 와서 의심을 조금 받았지만 ...
18일 당시에는 아기집이 안보여 일주일 후 방문후 중절 가능 병원을 찾으라고 하셨지만 저는 너무 급하고 당장이라도 지우고싶은 바람에 오늘 다른병원에 방문에 아기집 확인후 상담후에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동의서는 보호자 동의도 있어야되는데 전화로도 가능하시다 했지만 저는 연락 할수있는곳이 없어
없다고 하니 그럼 본인만 동의서 작성후 약을 넣었습니다 (자궁 넓이늨? 그런 약이였오요)
두시간 대기후 수술 한다길래 대기 하는동안 돈 뽑아오시고 기다리라 하셔서 돈뽑고 기다리는중에 생리 혈과 덩어리가 왈콱 많이 나와서 바로 수술 했습니다
수술은 금방 끝이났고 끝나고 나서 어지러워서 토 한번 하고 누워서 영양제 맞으니 ㅅ괜찮아지더라구요 이것이 지금까지의 저의 후기였고 내일이나 ? 월요일에 검진 한번 더 있다 하셔서 한번더 방문 예정입니다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제가 최대한 아는것에 한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