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8주 3일 수술 후

1 년전
개인적으로 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몸이 약한 편입니다.
우선~ 처치실에서 나를 깨우길래 눈을 뜨자마자 배가 미칠듯이 아팠어요. 그대로 회복실로 가서 아픈 배 부여잡고 울다가 진통제 좀 맞으니 괜찮아져서 눈 좀 감다가 어지러움은 그대로 있구 설사가 엄청 나오고 눕자마자 형광노랑샏? 같은 토를 엄청 했습니다 솔직히 얼마나 더 아플지 너무 무섭지만 다들 힘을 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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