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6주 4일 소파술 후기

1 년전

오늘 오후 2시 수술하고, 이제야 좀 기운이 차려지네요..
처음엔 낳으려고 했지만 사랑만으로 아이를 키울수 없듯,
냉정히 마음 정리하고 병원갔다왔네요.

병원마다 가격은 정말 천차만별이고, 고통도 사람마다 천차만별인거같네요..

뱃속을 삽으로 계속 긁어내는 기분을 받으면서 ..

다시한번에 소중한 생명이 올땐 준비가 되어 찾아와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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