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6주차 수술후기
피임을 했어서 별의심 없이 있었는데 생리예정일이 점점 지날수록 불안해서 임테기를 해보니 너무 선명한 두줄이더라구요... 남친과 상의후 중절수술을 하기로 하고 토닥톡에서 많은 정보 얻어서 병원 예약했습니다.
전 타지에 살지만 후기가 좋고 많은 창원의 병원에서 수술 했고요. 문의 남기자마자 원장님께서 상담 해주셔서 바로 전화 상담 하고 다음날 병원 방문해서 수술했습니다.
남자 원장님이시지만 편안하게 잘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긴장많이 하고 있었는데 긴장도 풀어주시고 수술은 정말 금방 끝났어요. 수술 끝나고 한 십분정도 너무 아파서 끙끙댔는데 십분정도 지나니 바로 아픈건 괜찮고 약간의 복통만 있었습니다. 회복실에서 수액 맞고 누워있으니 남자친구 불러주셨어요.
접수하고 상담후 수술 회복실에있다가 다시 상담 받고 나오기까지 전체시간 한시간도 안걸렸습니다.
임테기 하고 나서부터 속이 정말 안좋았었는데 수술 후엔 울렁거리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복통은 생리통 약한 수준으로 있습니다. 토닥톡으로 정보 많이 얻어서 저도 후기 써봤습니다...
전 타지에 살지만 후기가 좋고 많은 창원의 병원에서 수술 했고요. 문의 남기자마자 원장님께서 상담 해주셔서 바로 전화 상담 하고 다음날 병원 방문해서 수술했습니다.
남자 원장님이시지만 편안하게 잘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긴장많이 하고 있었는데 긴장도 풀어주시고 수술은 정말 금방 끝났어요. 수술 끝나고 한 십분정도 너무 아파서 끙끙댔는데 십분정도 지나니 바로 아픈건 괜찮고 약간의 복통만 있었습니다. 회복실에서 수액 맞고 누워있으니 남자친구 불러주셨어요.
접수하고 상담후 수술 회복실에있다가 다시 상담 받고 나오기까지 전체시간 한시간도 안걸렸습니다.
임테기 하고 나서부터 속이 정말 안좋았었는데 수술 후엔 울렁거리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복통은 생리통 약한 수준으로 있습니다. 토닥톡으로 정보 많이 얻어서 저도 후기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