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수술후 4개월차 (산후풍)후기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와같은 일들을 겪으셨네요...
저도 뭐 이나이에 제 인생에 이런일이 있을줄이야...싶었거든요..사실 1~2년전만해도 여성호르몬이없어서 생리도없고 불임소리듣던 저인데 이럴줄몰랐습니다 휴....
여러분 저는 다행히 상대분이랑 만난지 너무 얼마 안된 상태이고...상황이 너무 아니여서 그 선택을 할수밖에없었구요
상대방이랑 이제 본격적으로 결혼 전제로 교제해보려고해요!!
이제 연애 본격시작이네요 ㅠㅠㅠ
그리고 흡입이든 주사든 다른 수술이든 병원말 듣지말구요
몇일이든 몇주든 잠 푹자고 꼭 쉬어주세요. .
스트레스 받지말고 몸에 좋은 음식 꼭 드시구요.
안그럼 저처럼 고생합니다....
진짜 저 수술하고 바로 이삿짐 나르고 잠못자고
(평균 수면시간 3~5시간) 물류센터 일도하고 그랫거든요..
그랫더니 산후풍이 와서 압박스타킹이나
무릎보호대 없이는 걷지도못하고 한방병원 침맞고
한약 지어먹습니다!!
손씻거나 샤워할때 물만 닿아도 디지게 아파요!!
저와같은 증상이 있으신분...아마 몇분은 계실거에요
다행히 비타민 D, C. 마그네슘..한약..등 챙겨먹고
미역국.사골곰탕 같은거 좀 먹고 수면시간을 좀 늘리고 하니
점차 좋아지고있긴 합니다...안그럼 평생 장애로 살아갈거같아서ㅠㅠ
다들 두번 다시 이런 일 생기지 않게 조심하시게요..
그리고 요즘 진짜 더 심각하게 성병 또한 유행하던데
우리 몸은 우리가 스스로 지킵시다
안전한 관계 즐겨요 ㅠ
Tip. 목포 분들 병원정보 많이 물어보시던데
Hadang rose street 에 있는 산부인과입니다
실명거론은 좀 그래요.. 보호자는 있어도되고 없어도되는데
사정이야 다양하겠지만 가능하면 이렇게 만든사람 데리고가세요. 책임은 같이지는겁니다. 미성년자는 잘 모르겟어요. 가격은 전화해보면 알려주세요.
수술 직후에는 생각보다 되게되게되게 아파서 제정신 아닙니다. 혼자 집 못가요. 저 간호사분한테 욕하고 (ㅅㅂ 안아프다매요 ㅈㄴ아프네 ㅅㅂ!!!!) 벽 주먹으로 때리고 개 진상부렸습니다. (죄송..) 근데 기억잘 안나요. 보호자가 말해줘서 알앗어요....
말이 길었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게요...
저도 뭐 이나이에 제 인생에 이런일이 있을줄이야...싶었거든요..사실 1~2년전만해도 여성호르몬이없어서 생리도없고 불임소리듣던 저인데 이럴줄몰랐습니다 휴....
여러분 저는 다행히 상대분이랑 만난지 너무 얼마 안된 상태이고...상황이 너무 아니여서 그 선택을 할수밖에없었구요
상대방이랑 이제 본격적으로 결혼 전제로 교제해보려고해요!!
이제 연애 본격시작이네요 ㅠㅠㅠ
그리고 흡입이든 주사든 다른 수술이든 병원말 듣지말구요
몇일이든 몇주든 잠 푹자고 꼭 쉬어주세요. .
스트레스 받지말고 몸에 좋은 음식 꼭 드시구요.
안그럼 저처럼 고생합니다....
진짜 저 수술하고 바로 이삿짐 나르고 잠못자고
(평균 수면시간 3~5시간) 물류센터 일도하고 그랫거든요..
그랫더니 산후풍이 와서 압박스타킹이나
무릎보호대 없이는 걷지도못하고 한방병원 침맞고
한약 지어먹습니다!!
손씻거나 샤워할때 물만 닿아도 디지게 아파요!!
저와같은 증상이 있으신분...아마 몇분은 계실거에요
다행히 비타민 D, C. 마그네슘..한약..등 챙겨먹고
미역국.사골곰탕 같은거 좀 먹고 수면시간을 좀 늘리고 하니
점차 좋아지고있긴 합니다...안그럼 평생 장애로 살아갈거같아서ㅠㅠ
다들 두번 다시 이런 일 생기지 않게 조심하시게요..
그리고 요즘 진짜 더 심각하게 성병 또한 유행하던데
우리 몸은 우리가 스스로 지킵시다
안전한 관계 즐겨요 ㅠ
Tip. 목포 분들 병원정보 많이 물어보시던데
Hadang rose street 에 있는 산부인과입니다
실명거론은 좀 그래요.. 보호자는 있어도되고 없어도되는데
사정이야 다양하겠지만 가능하면 이렇게 만든사람 데리고가세요. 책임은 같이지는겁니다. 미성년자는 잘 모르겟어요. 가격은 전화해보면 알려주세요.
수술 직후에는 생각보다 되게되게되게 아파서 제정신 아닙니다. 혼자 집 못가요. 저 간호사분한테 욕하고 (ㅅㅂ 안아프다매요 ㅈㄴ아프네 ㅅㅂ!!!!) 벽 주먹으로 때리고 개 진상부렸습니다. (죄송..) 근데 기억잘 안나요. 보호자가 말해줘서 알앗어요....
말이 길었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