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6주차 수술후기

1 년전
천안에는 토탁 병원이 두곳이라 따로 알아보다가 초미세로 진행해서 최대한 자궁의 상처를 안낸다길래 다른곳보다 몇십비싼 곳으로 수술진행했습니다.
상담하는곳이 오픈이고 해주시는분도 불친철하고 말투가 틱틱거리시고 기록안남기고싶다햇더니 이유물어보시고 ..그리고 회복실이 1인실이 아니고 학교보건실마냥있고 밖에는 간호사들 말소리에 신생아 울음소리등 차라리 톡닥에 잇는 병원으로 갈껄 그랬어요 ...수술방식만아니였음 절때 안왓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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