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9주 5일 중절 후기(당일수술,가격)
생리기간인데 생리를 하지 않아 조마조마.
설마 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불안한 마음에 용기 내어 임테기 하니 두줄.
가슴이 덜컹 거리고 무서웠습니다.
인터넷과 후기 여기저기 다 서치 해서
선택한 곳이구요.
선택기준은 중절수술 잘못하면 안되니
첫번째 실력과 경력
둘째 내가 민망하지 않고 편안곳
그래서 무조건 여의사선생님 기준이였습니다.
세번째 위생적인 부분
물론 요즘 병원 다 깨끗하지만 그래도 신중하게 선택 했어요.
네번째 직원들이 친절하길 바랬고 원장님도 친절 했으면
너무 기계적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어요.
다섯번째 급하긴 했지만 비용적인 부분도 비교 했구요
여섯번째 오전에 전화 하고 오후에 바로 예약.상황에 따라 수술도 가능하다 해서 위내용 다 만족 하길 바라며 내원 결정 했습니다.
전화 드렸을때 금식여부 물어보셔서 어제 저녁 9시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말씀 드렸습니다.
내 임신초기증상은
오히려 식욕이 좋았고 대신 가슴이 더커지는듯 한것이랑
유방통이 간간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와서 초진차트 작성하고
소변 보고 오라 해서 소변 보고
원장님 진료와 초음파 검사
아기집 초음파로 확인.
바로 수술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시간이되면 수술실 안 산부인과 의자에 앉고 간호사님들이
팔다리를 고정시켜 그 뒤 마취약을 넣어주는데
넣자마자 수술 끝났다고 제 이름을 친절하게 불러서 깨어보니
고생했다고 토닥여 주셨습니다.
회복실로 이동.배가 점점 아파와서 울었더니 진통제와 수액 영양제 맞고 나면 곧 괜찮아진다고 따뜻하게 위로 해주셨어요.
배앓이?생리통 같은 그런 아픔이였습니다.
비몽사몽 회복실에서 30분?시간이 지났나?수액 다 맞고 나니
좀 살것 같았고,벨 누르니 간호사님 오셔서 정리 하고 주의사항 듣고 귀가 했습니다.
따뜻하게 대해주셨던것.혼자 갔지만 민망하지 않았다는것.
원장님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긴장이 풀리면서 너무
의지 하게 되었다는것.
중절후 일주일 뒤 경과 내원.임신 더 잘될 수 있다고 걱정 해주신 부분.추후 환자의 건강에 대해서도 교육.케어까지 해주셨습니다.피임기구 권해주셔서 내몸 안전을 위해 임플라논으로 결정.
직원분들도 민망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대해 주시고
간호사님들 언니같이 따뜻 했어요.
(요약)
-임신 9주 비용 약100
-당일수술 가능한 곳.금식상태여야 수술 가능
-보호자 없이 가면 본인 각서 작성.보호자 동반시는 각서x
-수술은 마취하고 해서 약 5-10분에 끝난듯(마취 잘되는 타입)
-수술하고나서 2-3일 동안 생리통같이 배아팠음(개인차 있음)
피임기구 해서 걱정은 없지만
모든 자기님들 피임 잘했다고 생각해도 몸 이상하거나
생리 늦어지면 꼭 임테기 해보는걸 추천해요.
미루지 말고!
설마 하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불안한 마음에 용기 내어 임테기 하니 두줄.
가슴이 덜컹 거리고 무서웠습니다.
인터넷과 후기 여기저기 다 서치 해서
선택한 곳이구요.
선택기준은 중절수술 잘못하면 안되니
첫번째 실력과 경력
둘째 내가 민망하지 않고 편안곳
그래서 무조건 여의사선생님 기준이였습니다.
세번째 위생적인 부분
물론 요즘 병원 다 깨끗하지만 그래도 신중하게 선택 했어요.
네번째 직원들이 친절하길 바랬고 원장님도 친절 했으면
너무 기계적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어요.
다섯번째 급하긴 했지만 비용적인 부분도 비교 했구요
여섯번째 오전에 전화 하고 오후에 바로 예약.상황에 따라 수술도 가능하다 해서 위내용 다 만족 하길 바라며 내원 결정 했습니다.
전화 드렸을때 금식여부 물어보셔서 어제 저녁 9시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말씀 드렸습니다.
내 임신초기증상은
오히려 식욕이 좋았고 대신 가슴이 더커지는듯 한것이랑
유방통이 간간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와서 초진차트 작성하고
소변 보고 오라 해서 소변 보고
원장님 진료와 초음파 검사
아기집 초음파로 확인.
바로 수술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시간이되면 수술실 안 산부인과 의자에 앉고 간호사님들이
팔다리를 고정시켜 그 뒤 마취약을 넣어주는데
넣자마자 수술 끝났다고 제 이름을 친절하게 불러서 깨어보니
고생했다고 토닥여 주셨습니다.
회복실로 이동.배가 점점 아파와서 울었더니 진통제와 수액 영양제 맞고 나면 곧 괜찮아진다고 따뜻하게 위로 해주셨어요.
배앓이?생리통 같은 그런 아픔이였습니다.
비몽사몽 회복실에서 30분?시간이 지났나?수액 다 맞고 나니
좀 살것 같았고,벨 누르니 간호사님 오셔서 정리 하고 주의사항 듣고 귀가 했습니다.
따뜻하게 대해주셨던것.혼자 갔지만 민망하지 않았다는것.
원장님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긴장이 풀리면서 너무
의지 하게 되었다는것.
중절후 일주일 뒤 경과 내원.임신 더 잘될 수 있다고 걱정 해주신 부분.추후 환자의 건강에 대해서도 교육.케어까지 해주셨습니다.피임기구 권해주셔서 내몸 안전을 위해 임플라논으로 결정.
직원분들도 민망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대해 주시고
간호사님들 언니같이 따뜻 했어요.
(요약)
-임신 9주 비용 약100
-당일수술 가능한 곳.금식상태여야 수술 가능
-보호자 없이 가면 본인 각서 작성.보호자 동반시는 각서x
-수술은 마취하고 해서 약 5-10분에 끝난듯(마취 잘되는 타입)
-수술하고나서 2-3일 동안 생리통같이 배아팠음(개인차 있음)
피임기구 해서 걱정은 없지만
모든 자기님들 피임 잘했다고 생각해도 몸 이상하거나
생리 늦어지면 꼭 임테기 해보는걸 추천해요.
미루지 말고!
